세상이야기/베이징 올림픽

박태환 수영 200m 은메달

Kay~ 2008. 8. 12. 12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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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태환이 수영 200m 자유형에서 또 메달을 땄습니다. 너무도 좋은 기록이 나와서 은메달도 과분하다고 말한 박태환 큰욕심을 부리지 않고 큰 경기 큰 선수들과 함께 한 경험도 매우 큰 소득으로 생각을 했다.

12일 베이징 국가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낸 `마린보이' 박태환(19.단국대)은 `수영 황제' 마이클 펠프스(미국)에 이어 2위로 결승 패드를 찍은 것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. 기사원문보기

넌 너무 멋져 핫핫
넌 너무 매력있어~ 핫핫핫


엇그제 수영 400M 금메달에 이어 200m 은메달의 쾌거..
한국인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.

400m 경기를 하던 10일날, 아침부터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노래..
"바다의 왕자! 마린보이 박태환"
그러더니 결국 금메달 대한민국 품에 안겨주더라고요.. ^^

암튼 덥기만 하고 특별히 즐거움이 없는 요즘 박태환 때문에 사는 기분 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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